비초점
91x91cm
Acrylic on canvas
91x91cm
Acrylic on canvas
지금 사는 세상이 너무 남들의 기준에
맟춰서 살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나의 기준이 아니라 세상이 정한 틀에
맞춰서 살다보니 흐릿해진 자신을 놓치고 있더라구요.
맟춰서 살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나의 기준이 아니라 세상이 정한 틀에
맞춰서 살다보니 흐릿해진 자신을 놓치고 있더라구요.
흐릿한 그림은 가까이에서 보는것 보다
멀리서 봤을때 올바른 형태가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멀리서 봤을때 올바른 형태가 보인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