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환기
91x91cm
Acrylic on canvas
91x91cm
Acrylic on canvas
너무 답답하고 막막해서 환기도 시킬 겸
밖을 나왔는데 어느새 겨울이 끝나고
봄냄새가 굉장히 위로가 되더라구요.
밖을 나왔는데 어느새 겨울이 끝나고
봄냄새가 굉장히 위로가 되더라구요.
그 때의 느낌을 시각적으로 표현해봤습니다.
나만의 해소 방법을 찾는것도 좋지만
자연스럽게 해소감을 느껴보는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나만의 해소 방법을 찾는것도 좋지만
자연스럽게 해소감을 느껴보는것도 좋은것 같습니다.